정부는 올해 33개 분야에서 3조원이 넘는 각종 중소기업 지원금을 마련, 기업 경영 안정 및 기술개발에 지원키로 했다.
이자도 시중 금리보다 비교적 낮은 7~8%대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이자를 보전해주는 경우도 있다. 대구시의 경우 벤처기업이나 밀레니엄 선도기업에는 3%대의 파격적인 금리를 제공한다.
융자기간은 3~10년, 길게는 15년이다.
대구시, 경북도,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자금 지원 현황을 도표로 소개한다.
崔正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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