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로펌 첫 M&A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로펌 간에 첫 합병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향후 변호사업계에도 인수.합병(M&A) 움직임이 본격화될지 주목된다.

국내 대형 로펌중 하나인 법무법인 '세종'(대표 오성환)과 '열린합동법률사무소'(대표 이건웅)가 합병할 예정인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세종과 열린합동 관계자들은 이날 "합병의 기본원칙에는 합의했지만 인력배치등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 추진은 법률시장 개방에 대비,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풀이되며 재조 출신이 적은 세종의 경우 고등법원 부장 출신들이 포진한 열린합동의 송무분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