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모범사원 주민이 뽑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제철이 회사창립 32주년(4월1일)을 앞두고 올해부터 모범사원 표창 수상자 추천권을 지역주민 등 외부인에게 부여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업무유공'과 '선행 및 회사명예 선양' 2개 분야로 나누어 매년 50명 가량의 사원을 시상해온 포철은 선행 및 명예선양 분야 해당자에 대한 추천권을 지역주민과 고객, 직원가족 등 외부인에게 돌리기로 한 것.

포철측은 "내부선발 제도는 부서장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되고 일종의 인사고과 성격이 강해 시상의 본질이 왜곡됐던 게 사실"이라며 "회사가 미처 파악치 못한 직원들의 선행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이같은 제도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외부추천자의 자격은 개인에 한하며 오는 8일까지 본사 인사실(0562-220-0683, e메일:zeus@posco.co.kr)과 포항제철소 인사팀(0562-220-1219, e메일:sprite@posco.co.kr)으로 편지 또는 e메일과 팩시밀리를 이용하면 된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