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7일 울릉도 종합개발계획수립을 위한 실무기획단을 편성해 운영키로 하고 분야별 기본계획서를 연말까지 확정키로 했다.
군은 도서낙도인 울릉군의 개발여건에 부합할 수 있는 개발체계를 위해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는 토지이용 방안을 모색해 향후 2020년까지의 미래상과 생활권별 개발전략 지침서를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지역인사 20여명으로 구성하고 △문화 △산업 △환경 △정보화 △토지이용 △사회복지 등 10대 부문별 목표를 정하고 연말까지 울릉군의 장기발전 지표설정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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