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서 또 총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8일 화재 진압을 위해 출동한 소방관들을 향해 한 괴한이 총격을 가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 가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며, 안전요원들이 가옥에 접근하는 순간 화염에 싸인 가옥의 주차장에서 한 남자가 나타나 총기를 난사했다.

이어서 경찰과 범인 간에 총격전이 벌어졌으며, 범인의 총탄에 소방관 1명과 경찰보조원 1명이 숨졌고, 집안에서도 여자 1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또 소방관 1명과 총격 현장을 구경하던 여자 1명이 범인의 총탄에 맞아 부상했고, 범인도 부상했다이날 총격은 미시간주에서 6살난 초교생이 동료 학생을 총으로 살해한지 불과 일주일만에 일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