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정전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밤 11시40분쯤 영양군 영양읍과 수비면 전지역, 일월면 일부지역에서 정전사고가 발생, 7천여가구 주민들이 2시간 가량 불안에 떨었다.

이날 사고로 성업중이던 오락실·가요주점 등 50여곳이 영업을 중단했으며 잠자던 주민들도 보일러가 꺼져 추위에 잠을 설쳤다.

한전 영양지점 관계자는"지난해에 비해 심야전기 사용이 10배이상 늘었다"면서 "전기공급 불균형으로 영양읍 감천리의 리크로쟈 장치가 다운되면서 정전사고가 발생됐다"고 밝혔다.

嚴在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