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워크아웃 서한 대출금리 인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크아웃 중인 서한에 대해 대구은행을 비롯한 채권금융기관이 이달부터 대출금리를 평균 연리 10%에서 7~8%로 인하 조정했다.

채권금융기관은 15일 최근 서한의 경영정상화 지원 차원에서 대출금 1천450여억원에 대한 금리를 현재의 10%보다 2~3% 포인트 낮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한은 워크아웃 채무조정 협의를 통해 총 부채 1천806억원 중 350억원을 출자전환받았으며 남은 1천450억원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이자를 납부해왔다.

金敎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