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갱 제임스 유해 DNA 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서부시대의 전설적 갱인 제시 제임스의 유해 여부를 가리기 위한 DNA 검사가 곧 실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텍사스주 포트워스 부근의 그랜베리 공동묘지에 있는 이 무덤은 지난 51년 사망한 J. 프랭크 댈튼의 것으로 당시 그는 주민들에게 자신이 제시 제임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가족들은 이 무덤이 진짜 제임스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이 주장이 맞다면 그는 104살에 죽은 셈이 된다.

그러나 역사가들은 제임스가 1882년4월 미주리주 카니읍 교외의 집에서 벽에 그림을 걸다가 동료 갱이 뒤에서 쏜 총을 맞고 34살로 죽었으며 집 부근에 매장됐다가1902년 유골이 카니읍 마운트 올리벳 공동묘지에 있는 부인의 무덤 옆에 안치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