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서 세몰이 16, 17일 자민련 개편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16,17일 양일간 김종필 명예총재와 당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구 5, 경북 3개 지구당 개편대회 및 정기대회를 잇따라 열어 대대적인 세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자민련은 16일 글로리아 예식장에서 대구 북을(장갑호), 달서갑(이광호), 달서을(김부기)지구당 합동 개편대회를 갖고 중구(박양식), 서구(김상연)지구당 개편대회와 정기대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또 17일에는 경북 영주(권영창), 상주(이재훈), 문경.예천(신국환)지구당 정기대회도 개최한다.

김 명예총재는 이번 대구.경북 방문에서 "총선 이후에도 민주당과의 공조는 없다"며 민주당과의 결별선언을 재차 강조하고 한나라당과 민국당의 분열 등을 비판, 자민련에 대한 지지세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李相坤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