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올해 정부조달 전자상거래를 전부문으로 확산, 시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조달청은 지난해까지 내자·경리부문에만 실시하던 전자상거래를 올해는 외자·시설·비축 등 전부문으로 확대하고 내년부터 모든 업무를 전자결재시스템(EDI)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달청은 또 인터넷 홈페이지(www.sarok.go.kr)를 통한 사이버 쇼핑 품목도 500여개 행정용품에서 단가계약 품목, 우수제품, 문화상품 등 5천여개 품목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다른 공공기관의 자체 조달업무 전산화도 적극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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