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6일 '2000년도 무대공연작품 지원사업'에 대한 심사결과 5억600만원(국비 3억9천100만원, 도비 1억1천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경북도가 도내 공연예술단체의 창작의욕 고취와 공연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무대공연예술 지원분야는 음악(오페라, 관현악), 연극(연극, 뮤지컬) 무용(한국무용, 현대무용), 국악(창무극, 국악관현악, 국악실내악) 등 4개 분야.
도는 지난 1월 신청을 받은 결과 33건, 총 10억2천500만원의 지원요청이 있었으나 이 가운데 음악 6건 1억3천400만원, 연극 6건 1억8천500만원, 무용 3건 7천500만원, 국악 7건 1억1천200만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鄭昌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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