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무대공연'5억 지원 경북도 음악 등 22건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16일 '2000년도 무대공연작품 지원사업'에 대한 심사결과 5억600만원(국비 3억9천100만원, 도비 1억1천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경북도가 도내 공연예술단체의 창작의욕 고취와 공연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무대공연예술 지원분야는 음악(오페라, 관현악), 연극(연극, 뮤지컬) 무용(한국무용, 현대무용), 국악(창무극, 국악관현악, 국악실내악) 등 4개 분야.

도는 지난 1월 신청을 받은 결과 33건, 총 10억2천500만원의 지원요청이 있었으나 이 가운데 음악 6건 1억3천400만원, 연극 6건 1억8천500만원, 무용 3건 7천500만원, 국악 7건 1억1천200만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鄭昌龍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