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올 첫 황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올들어 처음으로 대구에 황사현상이 나타났다.

대구기상대는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황해를 지나온 황사가 대구와 부산, 울산 등 경남 일부지역에서 관측됐다"며 "내일 다시 약하게 나타날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나타난 황사는 '강도 0'으로 시정거리가 평소와 비슷한 정도인 12~15㎞를 유지하는 등 약한 편이었다.

황사 강도는 0에서 2까지 3단계로 나뉘는데 '강도 1'은 대기에 노출돼 있는 물체 표면에 황사먼지가 쌓이는 정도이며 '강도 2'는 하늘이 황갈색으로 보일 정도를 말한다.

지난해에는 대구지역에 1, 2월 한차례씩 황사현상이 발생했으며 3월이후에는 없었다.

李尙憲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