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콘 최휘철 사장 재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 계열사인 포스콘(주)은 21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임기가 만료된 최휘철(崔輝哲)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또 이선종(李善鍾) 전 포철기연 사장을 상임고문에, 이종혁(李鍾赫) 상무보를 상무이사에, 조순제(趙順濟) 전 조선공업협회 전무이사를 감사에 각각 선임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도 정기 주총을 열어 임원진 전원을 유임시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