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의식 성숙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경북도 선관위는 4·13 총선과 관련, 향응 제공 사례를 신고한 시민들이 잇따르자 예전 선거보다 시민 의식이 상당히 성숙됐다며 고무적인 분위기.20일 대구시 선관위가 돈을 받고 정당 행사에 참석한 것을 제보한 시민에게 포상금 10만원을 지급한데 이어 21일 경북도 선관위도 포항 모지구당이 선거운동원 등을 상대로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현장을 신고한 시민에게 같은 액수의 포상금을 지급.선관위 관계자들은 "앞으로 선거 운동 기간이 시작되고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시민들의 제보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고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장된다"고 강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