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합동창당대회 이후 지역 지지세 확산을 기대하고 있는 민국당 시도지부는 23일 오는 27일쯤 구미에서 도지부 창당대회를 열고 후보등록후 포항과 의성 등지에서 대대적인 정당연설회를 여는 방안을 잠정 확정.
민국당은 또 25일의 허화평 최고위원의 지구당 후원회와 내달 1일의 이수성 상임고문의 후원회 등을 통한 징검다리식 바람몰이 일정도 함께 확정.
○…민국당 대변인실은 23일 성명을 내 한나라당 포항시 북구 지구당(위원장 이병석)이 "허화평 최고위원을 비방하는 불법유인물을 통해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있다"며 이 위원장은 포항시민, 박태준 총리, 허 최고위원에게 공개 사과할 것을 촉구민국당 측은 "한나라당 포항 북 지구당이 지난 21일 '허화평 후보는 박태준 총재를 지원해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 DJ정권을 도와 줬다'고 지역감정을 조장했다"며 "이는 새정치를 외치는 이 위원장의 자가당착"이라고 주장. 민국당 측은 또 "이 위원장 측이 불법유인물을 당원교육용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터무니없는 변명"이라며 "공개사과가 없을 경우 사법당국에 수사의뢰할 것"이라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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