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醫協 '인상안' 수용 거부 집단 휴진 강행 재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24일 제시한 의료보험 수가 6% 인상안에 대해 의사협회가 수용을 거부하고 30일부터 사흘간 예정된 집단휴진을 강행키로 했다. 병원협회도 같은 기간 시범분업을 실시키로 했다.

의사협회 의권쟁취투쟁위 고위관계자는 "24일 열린 의료기관 경영정상화를 위한 수가정책위원회에서 정부가 제시한 인상안을 명백히 거부했으며 합의해준 바 없다"고 밝히고 "정부의 수가보전 여부와는 상관없이 예정된 휴진을 강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의료계의 집단휴진이 강행될 경우 강경대처를 천명해온 정부와 의료계간 정면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