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생동물 불법포획 단속 밀렵방지 실무대책반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최근 보신·기호식품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밀거래가 성행하는 야생동물의 불법 포획행위를 효율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밀렵방지 실무대책반'을 설치, 25일부터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

환경관리청은 대책반에 전담 직원을 배치해 대한수렵관리협회, 야생동물보호협회, 한국조류보호협회와 합동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책반은 밀렵 신고센터(국번없이 128번, 053-766-0922, 인터넷 taegu·me·go·kr)를 마련, 밀렵과 밀거래에 대한 신고를 받는다.

金敎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