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지난 23일부터 무소속 입후보예정자에 대한 총선후보자 추천장을 교부한 결과 25일까지 총 292명이 추천장을 받아갔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34명, 인천 4명, 강원 18명, 충남 13명, 충북 9명, 대전 10명, 전남 29명, 전북 27명, 광주 11명, 경남 33명, 경북 15명, 부산 18명, 대구 20명, 울산 8명, 제주 3명 등이었다.
한편 선관위는 후보등록이 끝나는 29일까지 무소속 입후보 예정자에게 추천장을 계속 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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