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로통신 美 나스닥 上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초고속 인터넷사업자인 하나로통신이 국내 기업 가운데 3번째로 나스닥에 상장하게 됐다.

하나로통신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8일 오후 3시15분(미국 뉴욕시간 기준·한국시간 29일 오전 5시15분) 하나로통신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 회계감사를 맡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사의 외부감사인으로서 '감사법인 독립성'원칙에 대해 유효하다고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로통신과 주간사인 골드만삭스는 가격결정과 물량배분 작업에 들어갔으며 29일(현지시간·한국시간 30일)내에 나스닥에서 첫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