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전액 출자하는 공기업 환경시설공단 설립준비단이 4월1일 발족, 공단설립 준비에 들어간다.
시는 민간기업에 위탁운영하는 수준 이상으로 환경시설공단을 경영키로 하고 4월중 공단 이사장 공개채용을 공고한 뒤 시의회.환경전문가.시공무원 등으로 이사장 채용 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을 선발한다.
환경시설공단 직원의 처우는 정부공기업인 환경시설관리공사가 위탁운영중인 신천환경수질사업소와 기존 공사 및 공단의 보수수준을 검토해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기현 대구시 기획관리실장은 "환경관련 분야 근무자중 젊고 유능한 기술인력을 공단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曺永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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