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불모지 인식 바꿔놓겠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네티즌들이 온라인으로 대구.경북지역을 투어하고, 앉아서 특산물을 살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대구를 특화시키는 하나의 방편이 될 것입니다"

최근 대구.경북관광쇼핑몰 사이트(www.taegu-kyungbuk.net)를 구축, 4월 개통을 목표로 시범운용에 들어간 계명대 경영학부 김영문교수(사단법인 한국소호진흥협회 이사장).

지난 24~25일 대구지역의 소호벤처투자박람회를 통해서 지역벤처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데 성공한 김교수는 "검색엔진방법을 써서 정보접근성을 높인게 이 사이트의 특징"이라고 말한다.

검색어 방식을 도입하여 정보접근성은 높여놓았지만 아직까지 정보가 입력되지 않은 항목들이 남아있어서 숙제로 남아있다. 관광정보의 마무리 입력작업에 박차를 가해서 풍부한 콘텐츠를 구축해야만 네티즌들의 발길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는 별로 볼게 없는 관광불모지라는 일반인들의 인식을 바꿔놓고 싶었다"는 김교수는 전자상거래를 통해서 대구 경북지역의 특산물을 막바로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도 더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힌다.

崔美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