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의 첨단의학-미국 오번대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오번대학 화학교수 월리 박사는 표면에 염소 분자를 접착시킴으로써 해로운 미생물이 달라붙지 못하게 하는 합성 고무를 개발했다고 지난 2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 화학학회 학술회의에서 발표했다. 실험결과 이 합성고무는 병원감염의 주범인 황색 포도상 구균 및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

월리 박사는 박테리아·바이러스·곰팡이 등이 새로 개발된 이 고무에 달라 붙으면 염소분자가 이들을 죽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신개발품은 병원용 장갑, 고무 젖꼭지, 콘돔 등의 용도로 활용될 전망이다. (샌프란시스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