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스토니아 발레 콩쿠르 한국의 10대들이 휩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창설된 에스토니아 공화국의 푸에떼발레 콩쿠르에서 한국의 10대 발레리나들이 주요 상을 휩쓸었다.

1일 에스토니아 공화국 수도 탈린의 살메 문화센터에서 폐막된 제1회 푸에떼 발레 콩쿠르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비학교의 한서혜양(사진왼쪽·서울 용현초등학교 6학년)이 제3그룹 (11-13세) 1등상을, 서하림양(오른쪽·선화예고 1학년)과 최리나양(예원학교 3학년)이 제2그룹(14-15세)의 1등과 2등상을 각각 차지했다.

에스토니아 대통령 부인 헬레 메리 여사의 후원으로 창설된 푸에떼 발레 콩쿠르는 세계 주요 발레대회가 대부분 17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점을 감안, 10대 초·중반 발레리나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