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이 지난달 1일부터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징어 팔아주기 운동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지난 2월까지 중매인들이 보유한 마른 오징어 재고량 56만축(80억원상당) 처리를 위해 경북도 등 전국 69개 시군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판매에 나선 결과 한달여만에 1천300여축(2천 500여만원 상당)을 판매 했다.
특히 군의 오징어팔아주기와 어민 등 중매인들의 적극적인 판매활동으로 재고물량이 절반에 가까운 현재 30여만축으로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군은 당초 3월 말일 까지 실시키로 한 마른오징어 판매 운동을 연장해 비축오징어 판매촉진을 위한 행사를 다양하게 펼쳐나간다 는 방침이다.
울릉·許榮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