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의 전국 사회보험(지역의보) 노조 시한부 파업에 이어 전국 직장의보 노조가 의보 통합에 반발, 6일부터 준법투쟁과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보통합을 '근로자를 봉으로 삼는 잘못된 정책'이라고 반대하고 있는 직장의보 노조는 6일부터 3일간은 준법투쟁, 10일부터 3일간은 부분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구.경북지역 10개 직장조합도 각 지부별로 정시 출퇴근, 오후 2시부터 2~4시간씩의 부분파업 등에 돌입한다.
직장의보와 지역의보 노조는 총선이 끝난 후 각기 추가 투쟁 방향을 결정키로 했다.
趙珦來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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