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의 전국 사회보험(지역의보) 노조 시한부 파업에 이어 전국 직장의보 노조가 의보 통합에 반발, 6일부터 준법투쟁과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보통합을 '근로자를 봉으로 삼는 잘못된 정책'이라고 반대하고 있는 직장의보 노조는 6일부터 3일간은 준법투쟁, 10일부터 3일간은 부분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구.경북지역 10개 직장조합도 각 지부별로 정시 출퇴근, 오후 2시부터 2~4시간씩의 부분파업 등에 돌입한다.
직장의보와 지역의보 노조는 총선이 끝난 후 각기 추가 투쟁 방향을 결정키로 했다.
趙珦來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