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품권 가맹 KFC 실제로 현금만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서상품권이 버거킹이나 KFC에서도 통용된다고 가맹점 안내서에 표기되어 있었다. 그래서 KFC에 가서 도서상품권을 내니 상품권은 받지 않는다고 하며 현금을 요구했다.

도서상품권 가맹점 안내에는 KFC가 버젓이 올라와 있는데 왜 사용할 수 없는지를 묻자 자기들 매장에서는 어쨌든 상품권은 받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가맹점 리스트에 올리지나 말지 안내서에는 KFC가 분명 기재되어 있어 상품권을 사용하려고 일부러 KFC를 찾아 갔는데, 막상 되지 않는다고 하니 허탈했다.

이연화(대구시 읍내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