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몽골 등 6개국은 7일 마약.조직폭력 등 국제조직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각국에 전담연락관을 지정하고 긴밀한 정보교환망을 구축키로 했다.
대검 강력부(채수철 검사장)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 용인시 국민생명연수원에서 6개국 검사 등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국제조직범죄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한다.
검찰은 이를 위해 각국의 조직범죄 전담 검찰관을 연락담당관(Contact Point)으로 지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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