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주서 구제역 추가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의과학검역원은 충북 충주시 신니면 마수리 하구용씨의 농장에서 구제역이 새로 발병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한우와 젖소 48마리를 사육해온 이 농장은 지난 6일부터 한우 6마리의 혀와 잇몸, 젖꼭지에 물집이 생긴뒤 증상이 악화되자 10일 검역원에 신고해 11일 구제역으로 진단됐다.

검역원은 발생지가 내륙인 점을 감안, 감염경로를 밝히기 위해 혈청검사를 실시하고 해당농장의 모든 가축을 도살처분·매립하기로 했으며 인근 반경 20km 지역내 가축 이동 제한 등 방역에 나서도록 충북도에 조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