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에서 구워주는 미국식 프레즐빵과 콜롬비아 구띠에커피가 한자리에 만났다. 한국 프레즐메이커(주)는 프레즐빵만의 단조로운 상품성에 커피와 빙수, 음료수를 같이 파는 매장으로 젊은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무지방, 무콜레스테롤을 기본으로 한 프레즐은 성인병을 우려하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식품이라는 게 회사측 얘기다. 소스는 따로 구입하며 빵 한 개당 1천500~2천900원. 세트메뉴도 취급하며 도심·대학가 주변에 매장이 들어서고 있다. (02)485-5450.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