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돈 주고 보니 선관위 감시단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연설회장에 인원을 동원하면서 음료수 등을 제공한 한나라당 포항북구지구당 모지역 여성협의회장 오모(56)씨와 오씨에게 경비를 건넨 김모(61)씨를 선거법 위반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

선관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일과 9일에 열린 합동연설회와 정당연설회에 유권자를 동원키로 한 오씨에게 20만원을 전달했고, 오씨는 차량 사용비와 음료대 등으로 쓰고 남은 돈중 2만원을 신분확인도 않은채 선관위 부정선거감시단원 2명에게 각 1만원씩 주었다는 것.

(포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