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 일운면 망치마을 농가에 사육하던 2년생 수탉이 알을 낳아 화제.이 마을 진진수(65·여)씨 집의 생후 2년생 수탉은 지난 설 연휴 전날 한개의 알을 낳은데 이어 14일 두번째 알을 낳았다는 것.
수탉이 낳은 알은 일반 달걀보다 크기가 3분의1 가량 작은 대신 껍질이 더 단단하고 노른자위도 있는 등 완전한 달걀 형태를 갖췄다고.
이 수탉은 암탉 4마리와 다른 수탉 3마리 등과 함께 닭장에서 사육됐으나 닭장보다는 마당과 인근 야산에서 지낸 시간이 더 많았다는데 이 알은 현재 진씨가 보관중. (창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