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준상 전 사대부중고 교장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역 교육계 원로 안준상(安駿相, 전 사대부중고 교장)씨가 17일 교통사고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40여년 동안 교편을 잡았으며, 저서 '이상과 현실의 갈등속에서'를 남겼다. 안병목(에이그룹 소장) 병률(대구 효성 가톨릭의대 일반외과교수)씨등 아들과 김대용(삼성중공업 중장비부장) 박재한(변호사) 이승환(신한은행 대구지점 과장)씨 등 사위를 두었다. 발인은 19일 오전 6시 효가대병원 영안실, 장지는 경남 합천. 053)652-469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