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소녀에 앵벌이시켜경남 함안경찰서는 17일 가출소녀에게 앵벌이를 시키고 성폭행한 곽모(18)군과 최모(22.마산시 회원구 양덕동)씨를 강간치상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가출소녀인 김모(13.함안군 칠원면)양 등 2명에게 마산시외버스 주차장 일대에서 구걸행위를 시켜 번돈을 갈취하고 인근 여인숙 등지로 끌고 다니며 수차례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인 넘어뜨려 숨지게
김천경찰서는 18일 박모(43.김천시 부곡동)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 했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2일 밤11시쯤 자기집 안방에서 부인 김모(43)씨가 30여분 동안 문을 열어주지 않고 밥도 차려주지 않은데 격분, 구타하고 머리를 장농에 부딪쳐 숨지게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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