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삼 전대통령 訪美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21일 오후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부인 손명순(孫命順)씨와 함께 출국했다.

김 전 대통령의 퇴임후 외국 방문은 작년 6월 일본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김 전 대통령은 로스앤젤레스와 워싱턴,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 등을 방문, 아메리칸대(24일)와 하버드대(27일)에서 강연하고 릴리, 글라이스틴, 레이니 전 주한미대사, 솔라즈 전 하원 아태위원장 등을 면담할 예정이며 현지 교민들과도 만난 뒤 내달 6일 귀국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