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박한 전술지식과 교리에 능통한 입체고속 기동전의 전문가.소탈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항공작전사령부 초대 사령관으로서 1년간 재직하면서 정예 전투부대로 만드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대원들의 화합.단결을 중시하는 그는 부대 내 구타.가혹행위와 교육훈련 부실, 부조리, 안전불감증 근절에 역점을 둔 '4금(禁)'을 생활화했다.
항작사령관 시절 모든 조종사가 '야간작전수행 자격' 100%를 달성,항작사의 야간 항공작전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도 기여했다.
부인 김성자씨 사이에 2남.
△경남 창원(57) △경남고 △육사24기 △육본 인참부 관리처장 △55사단장 △육군대학 총장 △6군단장 △항공작전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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