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끝난 경북도 지방기능경기 대회에서 기계조립직종에 출전한 배외규(17·금오공고)군 등 43명이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130명이 입상했다.
또 이 대회에서 밀링/CNC직종에 출전한 김판섭(18·흥해공고)군 등 44명이 은메달을, 차제판금직종에 나선 김상건(17·신라공고)군 등 43명이 동메달을, 조적직종의 김준길(17·상주공고) 등 39명이 장려상에 입상했다.
경북도 기능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경주공고 등 7개 경기장에서 44개 직종을 두고 509명이 실력을 겨뤘으며 입상자는 해당직종 기능사시험이 면제되고 오는 9월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 3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시상식은 27일 오전 경주공고 강당에서 열린다.
裵洪珞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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