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이스 30일 1차방어전 무패 도전자 그랜트 맞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헤비급 통합 챔피언 레녹스 루이스(34·영국)가 무패의 도전자 마이클 그랜트(27·미국)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세계복싱평의회(WBC)와 국제복싱연맹(IBF) 헤비급 통합 챔피언인 루이스는 30일(한국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특설링에서 그랜트를 상대로 1차 방어전을 벌일 계획이다.

이번 대결은 35승1무1패(27KO)를 기록중인 챔피언 루이스가 객관적인 기량이 앞서있고 풍부한 경험까지 지녀 낙승이 예상된다.

루이스는 최근 의무 방어전을 치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세계복싱협회(WBA) 타이틀을 박탈당하긴 했지만 명실공히 최정상의 실력을 보유한 통합 챔피언이다.

반면 31전 전승(22KO)의 도전자 그랜트는 "10라운드에 KO로 끝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랜트는 체중이 113㎏으로 챔피언과 같지만 키가 5㎝ 크고 홈 링에서 일방적인 응원을 받는다는 이점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