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핵잠' 김병현 1이닝 무실점 쾌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김병현은 27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베테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대4로 앞선 9회 구원 등판, 1이닝동안 1안타만 허용하고 삼진 1개를 곁들이며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그레그 스윈델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김병현은 마이크 리버탈을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시키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김병현은 방심한듯 두번째 타자 롭 듀시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했지만 후속타자인 디사이 릴레포드와 브라이언 헌터를 각각 삼진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김병현은 세이브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방어율을 2.00에서 1.80으로 끌어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