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의 첨단 의학-파스퇴르 연구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스퇴르 연구소는 최근 파리에서 열린 '게놈 2000' 국제회의에서, 결핵균과 사촌격인 나(병)균을 비교해 나균의 유전자 구조를 밝혀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세계 200만 나병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보균자도 조기에 확인해 낼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이 연구소는 또 한 종류의 리스테리아균 유전자 구조도 해독해 냈으며, 지금은 또다른 리스테리아 균에 대한 유전자구조 해독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리스테리아 균에 감염되면 고열과 마비현상 등이 일어나며, 임산부와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은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