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P3 저작권 침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美 법원 첫 판결미국 음반업계가 인터넷을 통한 음악 다운로드에 제동을 걸 수 있는 법원의 판결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미 연방지법의 제드 라코프 판사는 28일 미국음반산업협회(RIAA)가 소니뮤직, 워너뮤직, EMI 레코드, 유니버설뮤직 및 BMG 엔터테인먼트 등 이른바 '빅 5'와 함께 인터넷 음악서비스 업체인 MP3닷컴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원고측이 제기한 음반저작권 침해 주장이 타당하다"고 판결했다.

이 판결은 인터넷을 통한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인 MP3에 대해 음반업계가 제동을 걸 수 있는 법적 기반을 처음으로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