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내 승용차 출입제한 인근도로 불법주정차 몸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이 제철소내 개인승용차 출입을 전면 제한한 이후 형산교~섬안큰다리 구간과 인천제철 후문~섬안큰다리 진입로 등 공단지역 주요 이면도로가 불법 주정차 차량들로 몸살.

이 도로는 하루 1천대 이상의 대형 트레일러가 왕복하며 각종 철강재를 실어 나르는 공단지역 최대 물류수송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지난해 연말부터 포항제철소내 승용차 진입이 차단되면서 인근 업체 종사자들의 승용차가 2.3중 주차, 대형 트럭들이 불법주차 차량을 피해 중앙선을 넘나드는 곡예운전이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다.

이에따라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은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경고스티커를 부착했다. 포항시는 2일부터 무기한 범칙금 부과 및 견인조치 등 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