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월급쟁이 모두 휴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 전역이 5월1일 국제노동절을 맞아 일주일간의 긴 연휴에 돌입했다.이번 긴 휴가 기간은 1~3일사이의 국제노동절 휴가에, 29.30일 정상근무하는 대신 4.5일 연이어 쉬도록해, 6.7일 토.일요일 연휴를 연결시킴으로써 형성된 것이다.소득과 저축이 늘어난 가운데 연휴가 주어지자 중국에서는 여행붐과 소비붐이 불고 있다.

전국의 14개 주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민 15%가 여행을 간다고 답변했으며, 베이징(北京) 사람들은 24%가 여행을 떠난다고답했다.

도시 가구당 이번 휴가 기간 지출도 베이징 노동자 한달 평균 월급 보다 30% 정도 많은 약20만원으로 추정된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이때문에 중국에서는 '휴가경제'라는 새 용어가 생겨났을 정도.

또 여행자들 중 6.7%는 해외여행을 계획, 한국 등이 특수를 맞을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