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신지체 여자 성폭행 인신매매 2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부경찰서는 3일 10대 정신지체장애 여자를 성폭행한 뒤 다방에 팔아 넘기려 한 장모(27·용접공·달서구 신당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일 오후 11시쯤 시내버스에서 만난 2급 정신지체장애자 박모(19)양에게 용돈을 주겠다며 동구 신암동 모 여관으로 유인, 강제로 성폭행한 뒤 경산시 자인면 모 다방으로 박양을 끌고가 1천만원에 팔아 넘기려한 혐의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