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 전대통령 내달 訪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태우(盧泰愚) 전대통령은 오는 6월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중국을 방문, 중국 지도층에게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요청할것이라고 도쿄(東京)신문이 5일 서울발로 보도했다.

노 전대통령의 방중은 중국 정부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중국 정부의 회담 상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 주룽지(朱鎔基) 총리 등과 회담할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이 관계소식통을 인용,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