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도요타차 고장률 가장 낮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 모델들이 가장 고장률이 낮은 차로 조사됐다고 전독일자동차클럽(ADAC)이 4일 밝혔다.

자동차 관련 종합서비스 업체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ADAC는 고객들의 고장신고를 토대로 매년 발표하는 고장통계에서 도요타는 소형차 부문에서 스탈렛, 중소형차 부문에서 코롤라, 중형차 부문에서 카리나 등이 고장이 가장 적은 차로 선정돼 거의 전 부문을 석권했다.

한국차는 소형차 부문에서 현대 액센트가 고장 발생률 14위, 중소형차 부문에서현대 엘란트라의 수출 모델인 란트라가 11위를 차지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ADAC는 매년 출시후 4~6년된 자동차의 고장률 통계를 발표, 중고차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