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장도서 판매코너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일서적(053-425-0811) 등 전국 30개 대형서점 매장에 '청소년 권장도서'와 '이달의 읽을 만한 책'을 모은 특별 판매코너를 설치, 한달동안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된 영남대 최재목교수의 산문집 '시인이 된 철학자'를 비롯 80종의 권장도서와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등 상반기 '이달의 읽을 만한 책' 50종 등 모두 130종이 전시, 판매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