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말라야 초오유봉 정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산악회 하찬수.배기석씨

계명대산악회 히말리야 원정대(원정대장 배해동) 하찬수〈사진 위〉, 배기석〈사진 아래〉대원이 지난 8일 히말라야 초오유봉(Chou.8천201m) 무산소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

하대원 등 2명은 7시간여에 걸친 사투끝에 이날 오후2시10분쯤(한국시각 8일 오후3시30분쯤) 세르파 1명과 함께 초오유봉 정상에 태극기를 꽂았다고 10일 알려왔다원정대장 배씨 등 8명으로 구성된 계명대산악회 원정대는 지난 달 2일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 지난 달 23일부터 1차 정상공격에 나섰다.

원정대는 하산후 전열을 재정비, 시샤팡마봉(Shisha Pangma.8027m) 무산소 등정에 나설 계획이다.

柳承完기자 ryusw@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