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보 관리공단이 의보 통합 작업을 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예고 없이 민원업무를 중단, 해당 지역의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있다.
의보공단 대구지사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일부 지사 분리.신설을 위해 해당 지역의 전산업무 분류작업에 착수, 자격취득.변동.보험급여 등 민원업무가 일시적으로 중단되고 있다. 해당 지역과 그 업무 중단 날짜는, 대구남.달서구, 경북 문경.예천(이상 7~10일 사이), 포항 남.북구, 울릉.영천.경주(11~14일), 의성.안동.김천.구미(15~18일), 대구 중.북.동.수성구(19~22일) 등이다.
趙珦來기자 swordjo @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