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지서비스 정보망 확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내년부터 도민들이 어느 지역에서나 각종 민원서비스는 물론, 연금 및 의료보험, 생활보호 및 실업급여 서비스 등 각종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초고속정보망을 통한 '복지정보 고속도로'(초당 500만자 전송)를 연말까지 구축키로 했다.

도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5억1천여만원을 확보, 각 시·군청에 초고속통신장비인 ATM 접속장비와 읍·면·동사무소마다 구내정보통신망(LAN)을 설치, 내년부터는 중앙행정기관과 기초자치단체, 병무청, 연금관리공단, 의료보험조합 등과 하나의 통신망으로 연결해 도민들이 각종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는 '사이버 복지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裵洪珞기자 bh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