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6월로 예정됐던 금융지주회사법의 입법절차가 오는 8월로 늦어질 전망이다또 이달중으로 기업지배구조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기초과제가 선정돼 공청회 등 여론수렴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조원동 재경부 정책조정심의관은 9일 은행회관에서 열린 2단계 4대부문 개혁 추진실적 점검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금융기관의 겸업화와 대형화를 추진하기 위해 금융지주회사법을 마련중이며 오는 8월 입법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말했다.
조 심의관은 금융부문의 구조조정과 관련해 금융지주회사법이 마련되면 은행과 증권, 보험 등의 자회사를 둔 다양한 형태의 지주회사들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